커피사는 방법

커피의 대명사 블루마운틴 No.1을 비롯하여
브라질, 콜롬비아,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등
스트레이트 커피 20여종과 빈스서울에서 만든 5~6가지 블랜딩 커피를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소량 로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볶지 않은 생두 상태에서 바로 로스팅하기 때문에
가장 신선하고 맛과 향이 뛰어난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방문구매


20분 정도 로스팅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그 날의 커피 한 잔을 드립하여 드립니다.

택배/전화 주문

'커피종류'에서 원하는 커피를 고른 다음 '볶는 방법'에서
원하는 로스팅 정도, 분쇄 유무를 정하여 아래 'write' 버튼을 눌러
게시물을 작성한 후 'submit'버튼을 눌러주세요.
추천 로스팅을 원하시면 알아서 로스팅 해 드립니다.
전화(02-706-7022)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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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스서울 14년을 맞이 했습니다
  B/S
몇 년에  걸쳐 뚜닥 뚜닥 만들며 시작하게 된 가게가, 끊일 듯하면서 이어지는 손님들을 기다리며 14년을 지켜왔습니다.

적은 양의 생두를 직화로 볶았을 때 맛과 향이 개성을 느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그 맛과 향을 찾으러 오시는 분들을 기다려 온 셈입니다. 덕분에 많은 분들과 소소한 인연을 맺게되었습니다.

간간이 사진 작업을 병행하며 서울에서 가끔은 일본을 오가면서 사진전을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커피사업화에 힘쓰지 않은 것은 저의 작은 욕심에서 비롯된 것인데, 이로 인해 지금도 가게는 외적 변화는 거의없는 상태로 그저 찾아 오시는 손님들을 그때그때 맞이 하는 것이 일상인 빈스서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글쎄요, 큰 변화는 없을 것 같고 원치도 않는 것이 본심이긴 합니다.

그 동안 참 많은 커피볶는 집들이 생겨났습니다. 그 많은 곳들과 구별되는 개성있는 나만의 공간은 그냥 이대로 있을 겁니다.

어느날 문득 갈곳이 없을 때 생각나는 그런 곳이 아닌가 저는 생각합니다.

12.11 월 ~ 30 토까지 빈스서울에서 사진전을 엽니다.
아울러 12월 16일 토요일 조촐한 파티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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