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사는 방법

커피의 대명사 블루마운틴 No.1을 비롯하여
브라질, 콜롬비아,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등
스트레이트 커피 20여종과 빈스서울에서 만든 5~6가지 블랜딩 커피를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소량 로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볶지 않은 생두 상태에서 바로 로스팅하기 때문에
가장 신선하고 맛과 향이 뛰어난 커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직접 방문구매


20분 정도 로스팅시간이 필요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그 날의 커피 한 잔을 드립하여 드립니다.

택배/전화 주문

'커피종류'에서 원하는 커피를 고른 다음 '볶는 방법'에서
원하는 로스팅 정도, 분쇄 유무를 정하여 아래 'write' 버튼을 눌러
게시물을 작성한 후 'submit'버튼을 눌러주세요.
추천 로스팅을 원하시면 알아서 로스팅 해 드립니다.
전화(02-706-7022)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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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스서울 직화식 로스팅 단계 설명드립니다.
  B/S
미디엄 로스팅 : 새콤한 신맛이 강조되고 풋 내도 나며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음식에 비유. ( 열에 한 두분 극히 좋아함). 한 번 도전해볼 가치는 충분함.
                          약한 로스팅이지만 산미가 극히 과하지 않음이 빈스서울 로스팅의 특징.
                                 게이샤 커피처럼 꽃향들이 많이 들어있는 프레미엄 커피들은  시도해 볼 만하다.
                          이 때 신 맛이 너무 강하면 씨티 로스팅된 커피들과 블랜딩하면 은은한 신맛을 즐길 수 있다

하이 로스팅 : 풋 내는 사라지고 커피의 맛과 향이 시작되며 커피의  맛과 향, 신 맛의 밸런스가 좋은 단계.
                   커피 고유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음.   
                  (2~3일 지나면서 커피 기름이 살짝 비추는 정도)
                    이 단계를  경험한분들은 자신만의 로스팅 포인트를 찾으셨다는분들이 많음.
                        쓴 맛이 덜 느껴짐.
                      꽃 향이나 너트같은 견과류, 과일 향등을  느끼기에 좋다
              
시티 로스팅 : 빈스서울에서 가장 많이 하는  가장 무난한 단계.
                   신 맛이 적고 쓴 맛이 적당히 우러나는 단계

풀씨티 로스팅 : 커피에 기름이 많이 나오고 진한 커피의 향과 맛이 특징이며 진한 에스프레소와 카페라테에 적합.
              진한 커피 좋아하시는 분,
              이 단계부터 아이스커피로 제 맛이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렌치 로스팅 : 가열을 통해 커피의 화학 반응이 가장 많이 일어난 단계.
                            강한 로스팅에서는 대부분의 커피 고유의 맛과 향이 상실됨.
                             예외로는 킬리만자로, 토라자 등 몇 가지.

빈스서울 홈페이지 상단 메뉴 "볶는 방법"에도 설명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어디까지나 빈스서울 로스팅의 포인트 특징이며,
개개인이 느끼는 정도와 커피 취향이 다르며, 로스팅포인트에
지역별 커피를 연결시키는 것 또한 녹녹치않아 조금씩 보충 설명해 나가겠습니다.
개인의 취향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지역별 커피의 로스팅 포인트라는 것은 참고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가체프는 미디엄로스팅(라이트로스팅)이  최고라는 말에 동의하지않으며 개인의 취향을 우선한다는 뜻입니다)

요즘  꽃 향 등 향이 풍부한 커피가 많이 수입되고 약한 로스팅으로 판매가 되고 있읍니다.
빈스서울에서는 예가체프에서 특히 향이 강한 (첼바커피) 한가지 정도 취급하고 대부분은 전통적인 맛과 로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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